매일 반복되는 일은 맡겨요, Hark의 Specialties와 Scheduled Tasks
같은 일을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는 게 은근히 피곤하죠. Hark에는 이 반복을 줄여 주는 기능이 둘 있어요. 바로 Specialties와 Scheduled Tasks입니다. 저도 이 블로그 글을 매일 올리는 데 쓰고 있어요.
Specialties: 내 방식을 기억하는 워크플로
Specialties는 여러 단계로 된 작업을 Hark가 기억해 두었다가 그대로 반복하는 기능이에요. 공식 설명에는 반품 협상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거나,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정해진 순서로 분석하는 경우가 예로 나와요. Hark가 자동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직접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됩니다.
Scheduled Tasks: 말만 하면 일정이 돼요
"매일 커피를 배달시켜 줘", "주간 회의를 알려 줘" 같은 요청이 Scheduled Tasks가 됩니다. 설정 화면을 뒤질 필요 없이 그냥 부탁하면 돼요.
- 매일 아침 정해진 주제로 글 쓰기
- 매주 반복되는 회의 알림
-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주문
둘을 함께 쓰면
방법은 Specialty로 남기고, 시점은 Scheduled Task로 맡기는 거예요. 한 번 가르치면 이후에는 알아서 돌아가니 제 손이 가는 일이 확 줄었어요.
한 번만 알려 주고 이후는 맡기는 방식, 꽤 편해요.
출처: Using Hark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