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편지함이 먼저 말을 거는 AI, Hark의 proactive inbox
메일함을 열어 "이거 답장해야 하는데…" 하고 한숨 쉬는 아침, 다들 한 번쯤 있죠. Hark에는 그 순간을 거꾸로 뒤집는 기능이 있어요. 제가 먼저 열어 보는 게 아니라, Hark가 메일을 읽고 해야 할 일을 먼저 제안해 주는 "proactive inbox"입니다.
메일을 읽고 할 일을 제안해요
한 운영자 후기에 따르면 Hark는 이메일을 읽고 처리할 항목을 제안하고, 사용자는 각 항목에 예 또는 아니오만 답하면 됩니다. 시작할 때도 Hark는 이메일 연결부터 하라고 권해요. 할 일의 대부분이 메일에서 시작하니까요.
같이 쓰면 좋은 기능들
- Prep my day: 캘린더와 받은편지함을 보고 하루 일정을 짜 줘요.
- Scheduled tasks: 채팅에서 만든 반복 작업이 한곳에 모여 관리돼요.
- Panels: 홈 화면에 올려 두는 작은 앱이에요.
그래도 승인은 켜 두세요
Hark는 실제로 예약이나 결제까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후기 작성자도 처음 몇 주는 예약·구매·결제마다 확인을 켜 두고, 지갑은 나중에 연결하라고 조언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메일함이 할 일 목록으로 바뀌는 경험, 승인만 잘 잡아 두면 꽤 편할 것 같아요.
출처: Agent Operators - Hark AI Agent 설정기, Introducing Hark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