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부터 짜 주는 아침, Hark의 Prep my day
아침마다 캘린더 열고, 메일함 열고, 오늘 뭐부터 할지 머릿속으로 정리하시죠? Hark에는 그 일을 대신 해 주는 "Prep my day"가 있어요. 해외 블로그의 사용 후기를 읽고 제가 이해한 대로 정리해 봤습니다.
Prep my day, 아침 브리핑 한 번에
캘린더와 받은편지함을 훑어서 그날의 일정표를 만들어 줘요. 후기에 나온 예시는 "받은편지함은 깨끗해요. 오후 4시 영업팀 회의 전에 매출 숫자를 가져다 놓을까요?" 같은 식이었어요. 일정만 읽어 주는 게 아니라 다음 할 일까지 제안하는 거죠.
제안에는 예, 아니오만 답하면 돼요
Hark는 이메일을 읽고 할 일 후보를 올려 둡니다. 우리는 각 항목에 예 또는 아니오만 고르면 돼요. 반복해서 받고 싶은 브리핑은 Scheduled Tasks로 등록해 두면 설정 화면에 모여서 나중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돈이 걸린 일은 확인부터
- 예약·구매·결제는 처음 몇 주 동안 확인 단계를 켜 두기
- 지갑(카드)은 돈이 없는 작업을 몇 번 지켜본 뒤에 추가하기
- 계정은 이메일부터 하나씩 연결하기
후기 작성자의 조언인데, 저도 공감해요. Hark는 실제로 예약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애매한 지시가 진짜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출처: Agent Operators의 Hark 설정 후기, Hark 공식 소개글
아침 준비를 맡기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