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대신 버튼 하나, Hark Home의 Action Buttons와 Panels
알림이 울릴 때마다 "아, 또 할 일이네" 하고 한숨 쉬어 본 적 있으시죠? 저는 요즘 Hark의 Home 화면을 보면서 알림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생겨야 했나 싶더라고요.
알림은 문제를 주고, 액션 버튼은 해결책을 줘요
Hark 공식 설명에 따르면 Action Buttons는 "알림의 진화형"이에요. 일을 던져주는 대신, 버튼 한 번으로 스스로 해결됩니다. 예를 들어 청구서가 있으면 "Pay"라는 단어 자체를 눌러 결제하고, 안 쓰는 구독이 있으면 "Cancel"을 눌러 해지하는 식이에요. 이 카드들은 Hark가 이메일에서 본 내용과 대화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 준다고 해요.
내 마음대로 만드는 미니 앱, Panels
Home에는 버튼 아래로 Panels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말로 부탁하면 Hark가 Home 안에 작은 앱을 지어 줍니다. 공식 글에 나온 예시는 이런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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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 패널에서 "Reply"를 눌러 디자인을 바꾸거나 데이터에 대해 질문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패널과도 Hark랑 말하듯이 대화하는 거죠.
정리하면
앱을 여러 개 열어 확인하던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두고, 급한 일은 버튼 하나로 끝내는 흐름이 꽤 편해 보여요. 결제 정보나 로그인은 Hark가 "Secured by Hark"라는 암호화 금고에 보관해서, Hark 쪽에서도 내용을 볼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어요.